여기 정리한 곡들은 정말 슬플 때 듣는 음악이라기 보다, 약간 우울한 기분이 들고, 그 분위기를 즐기고 싶을 때 들으면 좋을 곡들이다. 심하게 우울하거나 괴로울 때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정말 슬플때는 오히려 즐거운 음악이나, 내용이라도 밝은 노래를 듣길 추천한다. 왜냐면... 정말 우울하고 힘들 때 슬픈 노래를 들으면... 견디기 힘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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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두곡을 같이 묶었(?)다기 보다 같이 올린 것은 이 두 곡 다 우울할 때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기 떄문이다. 가사내용은 많이 다르지만, 둘다 차분한 목소리와 기타소리가 특징이다. 'Not going anywhere' 목소리와 기타소리가 쓸쓸한 느낌이 많이 나지만, 듣다보면 슬픈 느낌보다 듣고 있으면 마음이 진정되는 느낌이 든다. 'at seven teen' 이곡은 사실 심슨 가족를 보다 호머가 소울메이트를 찾는 다고 하는 에피소드에서 잠깐 배경음악으로 깔렸는데... 가사가 인상적이어서 한참을 뒤지다가 간신히 제목을 찾은 곡이다. 잘은 모르겠지만 좀 오래된 곡 인 것 같다. 가사도 좀 슬프고, 곡조도 더 쓸쓸한 편인데 위에 Karen ann보다는 가수의 목소리가 더 시원스럽고, 덜 허스키해서 차분하게 들린다.
그에 비해, 이 곡은 우울한 마음을 약간 위로받고 싶을때 들으면 좋다. 깨끗한 목소리와 코러스 부분에 멜로디가 상쾌하게 들려서 좀 우울한 마음이 시원하게 느껴진다. 멜랑꼴리하면서도 시원한 곡이다.
이번에는 좀 더 우울한 기분을 깊게 느끼고 싶을 때 들을 만한 곡들은...
'cannon ball' 이 곡은 지나가면서 그냥 들었을 때는 잘 몰랐는데, 깊게 듣고 있으면 정말 슬퍼진다. 특별히 다른 반주도 없이, 기타 반주와 목소리 뿐인데 슬퍼지는 느낌이 드는 걸 보면 노래를 분위기 있게 잘 부른다는 게 느껴진다. 그리고... Gravity!! 사실 얼마전에 이곡을 듣고 이 포스트를 쓸 생각을 하게 되었다. 쓸쓸할 때나 우울할떄 듣고 있으면 정말 눈물이 날 것 같다. 특별히 허스키하거나 어둡지 않은데 어쩐지 슬픈 느낌 묻어나온 오는 목소리다. 게다가!! 두 곡 다 가사도 너무 슬프다. 기회가 되면 가사도 꼭 찾아보길!
음... 이곡은 유명해서 다 알거 같아 적을까 말까 했지만. 그래도 좋은 곡이니까 적어보기로 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깊..다고 해야 할지 굵다고 해야할지.. 개성있는 목소리 땜에 괴로운 마음이 깊게 느껴진다. 좀 슬픈 마음이 격해질 때 들으면 정말 몰입된다. 깊게 느껴져서 그런지 평소에는 잘 안듣게 되기도 하지만...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가창력도 깊게 느껴지는 곡! [출처] 우울할 때 듣고 싶은 노래들~!!|작성자 jenn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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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울할 때 듣고 싶은 노래들~!!|작성자 jenna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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