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31일 월요일


While my guitar gently weeps/George Harrison

I look at you all see the love there that's sleeping
나는 당신을 바라보며,그대에게서 이젠 무감각해져버린 '사랑'이라는 걸 보오.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나의 기타가 조용히 우는 동안..
I look at the floor and I see it needs sweeping
나는 바닥을 바라보며, 깨끗이 치워야할 필요를 느끼오.
Still my guitar gently weeps
여전히 나의 기타는 조용히 울고..
I don't know why nobody told you how to unfold your love
그대만의 사랑을 펼치는 법을
왜 아무도 당신에게 말해주지 않았는지 나는 모르겠소.
I don't know how someone controlled you<
그 누가 어떻게 당신을 조종했는지 나는 모르겠소.
They bought and sold you
그들은 당신을 사고 팔았다오.
I look at the world and I notice it's turning
눈을 돌려 세상을 바라보니 끊임없이 변하고 있구려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나의 기타가 조용히 우는 동안..
With every mistake we must surely be learning
매번 잘못을 저지를 때마다
우리는 무언가 배워 가고 있는 중이리라 믿으려오.
Still my guitar gently weeps
여전히 나의 기타는 조용히 울고..
I don't know how you were diverted
어떻게 당신의 삶이 이렇게 변하게 되었는지 나는 모르겠소.
You were perverted too
타락한 길로 이끌어진 것 또한..
I don't know how you were inverted
어떻게 당신이 이런 거꾸로 된 삶을 살아가게 되었는지 나는 모르겠소.
No one alert!!ed you
그 누구도 당신에게 충고의 말을 건네지 않았나 보오.
I look at you all see the love there that's sleeping
나는 당신을 바라보며
그대에게서 이젠 무감각해져버린 사랑이라는 것을 보오.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나의 기타가 조용히 우는 동안..
I look at you all
하염없이 나는 당신을 바라보고..
Still my guitar gently weeps
여전히 나의 기타는 조용히 울고 있소.

 


 

영화 "Shine" (David Helfgott의 이야기)





 
 
 

감독:스콧 힉스 
아민 뮬러-스탈(아버지 피터 역),
노아 테일러(데이빗 헬프갓, 청년),
제프리 러쉬(데이빗 헬프갓, 성인)...   

 
 

 
이 영화는 호주 출신의 피아노연주자, David Helfgott의 이야기이다.

 
10대부터 세계적인 음악가에게 관심을 끈 피아노의 신동.
미치지 않고는 칠 수 없다는 라흐마니노프의 Piano Concerto No 3을 완벽하게 연주 한 후
정신을 잃게 되고, 10년을 정신 병원에서 지내다가, 누군가의 도움으로 그곳을 나오게 되고
다시 피아노 연주를 할 수 있게 되는 감동의 실화를  영화화 한 것이다.
 
 
 
 
 
 
 

호주의 가난한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데이비드는
어린 시절부터 ‘이겨야 해’ ‘강해야 살아 남는다’는
아버지의 스파르타식 가르침을 받으며 성장한다.

아버지 피터(Elias Peter Helfgott: 아민 뮬러-스탈 분)는
어린 아들 데이빗(David Helfgott: 알렉스 라파로위즈 분)을
피아니스트로 대성시키려고 한다.
피터는 어렸을 때 바이올린을 하고 싶었는데
음악을 싫어하는 아버지가 바이올린을 부셔버린, 아픈 상처가 있다.
그래서인지 데이빗을 어떻게 해서든지 피아노로 대성시키고자한다.

연주회에 참여시키고, 비범한 재능을 인정 받아 국제적으로 저명한
바렌보임. 아이작 스턴 같은 음악가의 관심을 끈 데이빗은
미국 유학 제의를 받는 등 피아노 실력을 인정받는다.
하지만 유대인인 아버지는 데이비드를 떠나지 못하게 한다.
가족은 함께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이다.


데이빗은 유명한 노 여류작가인 캐더린 수산나의 후원을 받으며
정신적 성장을 한다.
영국 유학 제의가 들어오자 캐더린은 진심으로 축하해주며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충고를 해준다.
이에 데이빗은 아버지 피터의 절대 반대를 거부하고 집을 떠난다.


데이비드는 영국 왕립 음악원(Royal College)의 자유로운 교육 환경에서
피아니스트로서 그의 재능은 빛나기 시작한다.

런던의 왕립 음악 대학에서 데이빗(David Helfgott: 노아 테일러 분)은
전설적인 외팔이 교수 세실 팍스의 지도를 받는다.
팍스 교수는 데이빗에게서 소위 천재의 광기를 발견한다.
그러나 눈부신 재능에도 불구하고 데이빗은 가족과의 단절을
감당해내지 못하여 정신적인 방황을 한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연주를 하라.
피아노를 사랑하라.
내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연주하라고 하는 교수.

메이저 콘서트에서 악마의 교향곡이라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하는 데이빗.
건반 위에는 격정적인 손놀림과 심장의 박동소리와 숨소리만이,
땀에 범벅이 된 채, 미친 듯이 연주하여 음악적인 승리를 쟁취하지만,
청중은 모두 일어나 환호하지만
데이빗은 연주 후 정신을 잃는다.
극심한 신경쇠약에 시달린 끝에 고향 호주로 돌아와
정신병원에서 10년이란 혼돈과 격리의 세월을 보낸다.

 

 
 
 
 
그곳에서 자원 봉사지 할머니 베릴 여사에 의해 병원 밖으로 나오게 되고
베럴 여사의 집에 서 지내다가 
카페의 종업원 실비아의 집으로 옮긴다.
실비아의 친구, 중년의 점성술사인 길리언(Gillian Helfgott: 린 레드그레이브 분)과의
만남으로 두 사람은 결혼을 하게 된다.
길리언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카오스와 같던 정신세계의 안정을 회복한 데이빗.


20여년 만에 돌아 온 영국 콘서트홀에서 재기 연주에
감동적인 연주로 성공을 하고.
아버지의 무덤을 찾은 데이빗은,
마침내 평생에 걸쳐 자신을 짓눌러 왔던 영혼의 상처로부터 해방된다.


‘아버지는 없지만, 난 살아있어.
세월은 가고 절대 영원한 것은 없지...그러나 중요한 건 인생은 멈춰있지 않다는 거야.,
그러니 포기 하지 말고 결국 살아가야 해! 모든 순간에 이유를 찾아야 해!‘


음악이 있어서 더 아름다운 영화
이 영화에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 D 단조 작품 3번.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왕벌의 비행.
쇼팽의 폴로네이즈.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
리스트의 항가리언 랩소디 2번.
비발디의,  세상엔 진살한 평화 없어라(Nulla in Mundo Pax Sincera)등의 음악이 연주된다.


데이빗 핼프갓의 성인 연기를 한 제프리 러쉬는 뉴욕 비평가 남우주연상을 받기도 했으며
호주에서는 11개 부문이 호주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다가, 전부 수상했다고 한다.
 


David Helfgott의 연주로 듣는Rachmaninov Piano Concerto No 3 

흔들리며 피는꽃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 詩 도종환
    
    흔들리잖고 피는 꽃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곧게 세웠나니
    흔들리면서 꽃망울 고이고이 맺었나니 
    흔들리잖고 피는 사랑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서 피는 꽃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비바람 속에 피었나니 비바람 속에 줄기를 곧게곧게 세웠나니 빗물 속에서 꽃망울 고이고이 맺었나니  젖지 않고서 피는 사랑 어디 있으랴
    아프지 않고 가는 삶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반짝이는 삶들도  다 아픔 속에서 살았나니 아픔 속에서 삶의꽃 따뜻하게 살렸나니 아픔 속에서 삶망울 착히착히 키웠나니 아프지 않고 가는 삶 어디 있으랴





Living English 쉽디쉬운 영어표현 ??? ... 말이야 쉽지!

쉽다   
초간단이다
아무나 할 수 있게 그렇게 쉽다 라는 단어로  Easy 또는 simple 이라는 형용사가 있지만
뜻을 강조하기 위해서 좀더 숙어적인 표현이나 단어를 많이 쓰게 되지요 
표현들을 몇개 모아봤습니다 모두 Informal 하게 쓰여지는 표현입니다

               
1.   a piece of cake

많이들 알고 계시는 쉬운 표현이기도 하죠.
영어뜻:    something which is very easy to do:
예문:      - The exam was a piece of cake.
           
            피쓰 오브 라고 하지 마시고 
              케잌  으로 of 내려밟는 글에서 말씀드린 연음법 써보셔요~!
누워서 떡먹기 라는 표현하고 비슷하죠.

2.   duck soup   이라고해요재미있죠?
식은죽 먹기 우리 말 하고 비슷한것 같아요 
                  (이 표현은 a piece of cake 만큼은 많이 쓰여지지 않으니까
                   그냥 들어둠용... 으로 알아놓으시면 좋으실것 같아요)

예문: Fixing the car will be duck soup for anyone with the right tools.

                      


3.    a cinch
이건 Cinch 라는 쓰레기봉지 쓰실때 보셨을거예요.
사용하기  쉽디~쉽다 라는거지요   It's a breeze. 
It's a cinch  아주 간단하다.. 라는 표현으로 자주 쓰여지는 표현이 되겠습니다.
그외에도 자주 들리는 표현 3개 더 올렸어요.
          
   4.   a breeze    산위에서 부는바람 시원한 산들 바람~~처럼 쉽다.
5.   a snap       손가락 부딭혀 딱~ 소리 한번 내는 만큼한마디로  뚝딱 이여으~! 
6.   a no brainer     머리 굴릴 필요도 음따~^^

 


          

             

누워서 떡먹기~ 식은죽먹기 라는 표현은 여기 까지 이구요. 
우리가  자주 쓰게 되는 말이야 쉽지~! 라는 말을
오늘의 쉽디쉬운 생활영어 한마디로 올립니다.

짧디 짧은 밥그릇 표현 한공기. 별표붙는 쉽디쉬운 생활영어. 한.마.디.
                                              동그라미 치시고 입에 붙혀주셔요.



 It’s easier said than done.  
                     잍ㅆ 이이시이여 댄 ~.
                                      (z)               (th)

           1. easy 라는 단어는 long "e" 가 2개 들어가 있어서 신경을 써 주어야 하는
              한국분들에겐 그닥 쉽지않은 단어가 되더군요. 이이~ (z)시이~

           2. said  =  sed 입니다.   세이드 가 아이라 섿~

 
                              



 
                   
 

      유 밥그릇” 생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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