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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6:24 | 삭제 | 답글
사랑의 마음일까 -
아니면, 여전히 희생없는 수혜자의 헤아림일까 -
그것을 판단하는 것은 하나님일 것입니다. 그리고 성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누구와 더불어서도 화평하며" ...
"너희는 화평을 위해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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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은 복사해서 싸우고 있는 현장에 돌려야 한다고 이 연사 ~~~강력히 강력히 주장합니닷!!.... 밥그릇 싸움이라는 것을 삼척동자도 아는 일인데........그들은 부끄럽지도 않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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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국에 와서 깜짝 놀란 사건 중 하나. 그것은 바로 교회 분쟁의 모습이었습니다.. 세상사람들 싸움보다 더 유치한 싸움~~그 가운데 한번은 조용히 그 교회를 떠났고 다른 교회서도 또 다시 분쟁을 만났는데.. 그 때는 조용히 기도만 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었지요. 그러고 보니 제가 싸움을 간접적으로 부채질 한 모습이 되었군요...지금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많은 사람이 떠났고 교회는 잠잠하여 졌지만 마음속에 많은 아쉬움이 있답니다.하나님께 참으로 죄송한 모습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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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분쟁이 일어나면, 곧바로 교회를 옮겨야한다는 말을 한 것은 아닙니다. 그 분쟁을 지켜보며, 기도해야 할 때가 있고 - 떠나야 할 때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갈등을 세상의 법정으로 가져가는 싯점은 ... 그리스도인이 해당교회를 떠나야 하는 때라고 여겨집니다. 그같은 행위는, 성서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것이고 싸움을 멈추겠다는(죽겠다는) 의지의 상실이기 때문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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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 외치는 살아 계신 주님 .. 그 주님 불러다가 물어 봐야지 ... 법정은 왜 가노 ? 주님은 , 휴가 가셨남 ? 허기사, 서로가 주님 뜻이라 하니 휴가가는게 장땡이지. 못난 사람들아. 분쟁이 있을 때, 사탄 이야기 하지 마라. 사탄도 당신들의 주님이랑 휴가 떠났음을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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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고 살자님 ... 처음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답글이 재미있으면서도, ^ ^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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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선교교회다니시는 어떤집사님이 저한테 개척교회는 은혜가 없다고 그러시면서 동양선교교회와 같이 큰교회 나와야 은혜를 받는다고그러셨습니다...그은혜 받는다는게 저런 난투극이나 하는 집단이 은혜인지요...그리스도의 향기를 발산하셔야할 분들이 ....정말 할말을 잃습니다....ㅊ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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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역시 소공동체였고 ... 대형교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조직화라는 점에 있습니다. 목회자가 신자들의 이름과 그 가정을 모른다는 점은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신자들은 대형교회로 ... 대형교회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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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교우들이 편을 갈라서 서로 원수가 되는 것이 교회 분쟁의 현실이요 비극입니다. 미움에 휩싸여서 초등생들도 알수 있는 분별력 조차도 상실해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오직 상대를 이기는 것이 목표가 되고 맙니다. 하나님이 없는 그 곳에서 예배를 드리려는 신자들,, 이것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에 동조하는 행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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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주셨군요. 늘 잔잔한 가운데 ... 옳은 답글을 주시는 님은 제게 큰 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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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분쟁에 있어서 늘 피해자는 교인들이지요, 그리고 궁극적인 불명예는 목사님에게로 돌아가고... 헌데 실히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은 교회의 치리는 당회에서 하며, 당회의 주된 구성원은 장로들이라는 것입니다. 대 소사 모든 교회의 불미스러운 일은 당회원 장로님들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늘 문제의 근원은 당회에서 부터 시작해서 싸우고 갈라지고... 동양선교교회일도 목사님이 뭘 잘못 했다고 하더라 라는 이야기는 별별소리 다 들었는데, 지극히 궁금한 것은 당회원 장로 하나 하나의 입장과 처신입니다. 왜들 그렇게 편 갈라 쌩쑈를 하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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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에 나타나는 명분과 쌈박질의 변명 말고, 이들이 왜 편가름을 하는지 근본적인 원안을 우선적으로 알아보는것이 좋은 해결방안 중에 하나라고 확신합니다. 듣기로는 언젠가 당회원 장로의 임기를 만들었고 이에 임기를 다하는 장로들이 문제의 근원이라는 소문도 있던데.....누구 누구가 임기를 다하는 장로들이었는지??? 허고, 신학교 운영에도 장로들이 관여되어 있다고 하는데... 혹시 이런데에 이권(명예?)이 있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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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의 내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가장 큰 책임은 강목사에게 돌려져야 한다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목회자는 부임하면서 가져야 할 마음이 ... 언제고 떠날 준비를 하는 것 - 옳고 그름은 ... 옳은 입장을 굽히지 않고, 밝히는 것에 있지 ... 그 자리를 지키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옮음을 교회가(장로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 죽어야지요. 그리고 죽는다는 것은 ... 이익의 현장을 떠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양보하고 지는데 소리가 날 수 없지요. 소리가 난다면 ... 본이 되어야 하는, 가르치는 자가 그 책임을 가장 많이져야 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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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목사의 처신은 본인이 알아서 하실테고요, 관심사는 동양선교교회가 매번 한번도 거름없이 새목사님 모셔다가 교회가 부흥되면 꼭 쫏아 내는 일에 이력이 난 교회라는 것입니다. 근본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앞으로는 이런 꼴, 짓거리, 완전 백해무익의 공해... 없었으면 하고요. 이번에도 승자는 없고 모두 패자라는 각성이 있었으면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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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알아서 할 문제라고 치부하기에는 ... 그의 입장과 영향이 너무도 큽니다. 공인으로서 - 교회에 대한(특히 장로들에 대한) 심판은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교회의 악은 개인의 악이 아니라, 집단적이고 구조적인 악이기 때문에 ... 더욱 하나님의 몫입니다. 크게는 ... 또다른 종교개혁이나, 교회의 참회가 따른다면 모를까 ... 그렇치 않다면 ... 기독교적 시각으로 종말이 더 가까워졌다거나 ... 아니면, 기독교라는 종교의 '쇠퇴기'적인 현상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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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예수님의 피로 사신 몸이라는 예기를 종종 듣는데 그래서 교회를 비판하면 큰 죄이고 금기시되어있는데 비 기독교인들게 교회를 멀리하게만드는 이교회도 하나님의 종의 역활을 하는지 아니면 충실한 사단의 종인지 묻고싶내요. 오직 그 행위로 성령의 열매인지 아닌지 분별할수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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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5장에 아주 적절한 말씀이 있지요. 소위 양무리를 친다는 ... 가르치는 자가 새겨야 하는 말씀 ...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쫓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말고" "오직 양무리의 본이 되라" 그들이 뻔뻔함의 극치를 가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쫓아, 선을 위해 싸운다고 '큰 착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선조가 그랬고, 그들의 교회가 똑같은 길을 걸었음에도 - 분쟁이 일어난다면, 이미 '선'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 예수가 잠잠히 ... 도살장의 양처럼, 십자가에 달렸음에도, 그들은 아직 그 의미를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면, 양심에 화인을 맞은 자들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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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판결에서 보듯, 어린애를 하나두고 두여인이 자신의 아이라고 우기는 일에 어린애를 반으로 짤라라 해도 눈하나 깜짝않했던 여인이 죄인인것 같이, 교회는 갈라져도 좋다고 막 해대는 자들이 누구인지 알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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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모두'이지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교회를 사랑했다면 ... 분쟁은 일어나지 않았거나, 조기에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속담에도 ... 똑같아야 싸움이 일어난다고 했지 않았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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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아니고 인간입니다. 지당한 말씀 감사합니다. 뿌리깊은 영성? 웃기는 소리입니다..영성의 시작은 씨앗은 죽음으로서 싹이 나듯히 자신을 죽이는 것이 바로 영성의 시작이것만 죽지 않을려고 몸부림치는 것이 얼마나 유치하게보이는지..자칭 영성의 대가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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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 그런 자들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높임을 받고, 청빙되는 세태입니다. 옛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이 '에봇'이란 옷으로 치장하여 권위를 가졌던 것처럼 그들은 학벌로 치장합니다. 그것도 제대로 공부한 것이 아니지만 - 지대로 공부한 사람들은 학교에 남지요. ^ ^ '영성'은 ... 오해되어, 자꾸 무당을 떠올리게 하니 ... 더 장사가 잘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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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정리해 보면, 교회의 문제를 너무 당회장 목사 하나에게만 전가 하지말고, 당회원 전체 장로들의 행동거지를 하나 하나 밝혀서 똑같은 잣대에 맟추어 책임지게 하여야 쓸데없고 피곤하고 백해무익한 교회의 소란과 분란이 줄어 들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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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말씀은 ... 세상적인 시각이고 ... 또 세상적인 해결방안으로서 적절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신앙인의 시각이나, 교회의 해결방안은 아닙니다. 세상은 누구의 잘못인가에 촛점을 맞춥니다. 그리고 그 잘못을 제거하며, 제도적인 개선점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 "너희가 내 제자가 되려거든,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으라" 입니다. 신앙인의 관심은 ... 누가 죽는가 ... 누가 십자가를 지는가에 촛점이 맞추어져야 마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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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더 빨리 교회를 안다녀야 햿었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기독의 현실을 한달전에 알았다는 것을... 내 시간, 돈... 내 부모님께 좀 더 효도하지 못한 내 자신이 한심했지만 더 이상 교회에 속지 안을 겁니다. 저는 요즘 제 자신에게 너무 놀랄때가 많습니다. 한번도 교회와 기독교에 대해 비판하지 안던 자신이었는데 너무나도 많은 교회의 부패와 목사들의 거짓설교를 보고보다 참고 참다 교회를 떠난 내 영혼과 육체가 이리도 편하고 속이 시원할까요...빛과 소금을 자칭해대던 교회들, 그냥 소돔과 고모라의 소금기둥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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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안다니면 하나님을 안 믿는 것 같고 마음이 편치 안았었는데, 모든 교회, 교인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다리 쭉 펴고 편안히 교회를 안다녀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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