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꼴불견, Los Angeles '동양선교교회'(OMC, Orient Missio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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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6:24 | 삭제 | 답글
아이들에게는, 그곳에 신앙의 친구가 있어, 그 교회를 떠나지 못한다는 부모의 마음은 ...
사랑의 마음일까 -
아니면, 여전히 희생없는 수혜자의 헤아림일까 -
그것을 판단하는 것은 하나님일 것입니다. 그리고 성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누구와 더불어서도 화평하며" ...
"너희는 화평을 위해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다"

동화(msn62)   10.19.2009 06:26 | 삭제 | 답글
이런 글은 복사해서 싸우고 있는 현장에 돌려야 한다고 이 연사 ~~~강력히 강력히 주장합니닷!!....
밥그릇 싸움이라는 것을 삼척동자도 아는 일인데........그들은 부끄럽지도 않은지~~

동화(msn62)   10.19.2009 06:34 | 삭제
제가 미국에 와서 깜짝 놀란 사건 중 하나. 그것은 바로 교회 분쟁의 모습이었습니다.. 세상사람들 싸움보다 더 유치한 싸움~~그 가운데 한번은 조용히 그 교회를 떠났고 다른 교회서도 또 다시 분쟁을 만났는데.. 그 때는 조용히 기도만 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었지요. 그러고 보니 제가 싸움을 간접적으로 부채질 한 모습이 되었군요...지금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많은 사람이 떠났고 교회는 잠잠하여 졌지만 마음속에 많은 아쉬움이 있답니다.하나님께 참으로 죄송한 모습이지요~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6:38 | 삭제
물론, 분쟁이 일어나면, 곧바로 교회를 옮겨야한다는 말을 한 것은 아닙니다.
그 분쟁을 지켜보며, 기도해야 할 때가 있고 -
떠나야 할 때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갈등을 세상의 법정으로 가져가는 싯점은 ...
그리스도인이 해당교회를 떠나야 하는 때라고 여겨집니다.
그같은 행위는, 성서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것이고
싸움을 멈추겠다는(죽겠다는) 의지의 상실이기 때문이지요.

눈감고 살자.(henryim)   10.19.2009 06:35 | 삭제 | 답글
늘 , 외치는 살아 계신 주님 .. 그 주님 불러다가 물어 봐야지 ... 법정은 왜 가노 ? 주님은 , 휴가 가셨남 ? 허기사, 서로가 주님 뜻이라 하니 휴가가는게 장땡이지. 못난 사람들아. 분쟁이 있을 때, 사탄 이야기 하지 마라. 사탄도 당신들의 주님이랑 휴가 떠났음을 알아야 한다.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6:40 | 삭제
눈감고 살자님 ... 처음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답글이 재미있으면서도, ^ ^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움이 있습니다.

gtholic(gtholic)   10.19.2009 07:27 | 삭제 | 답글
동양선교교회다니시는 어떤집사님이 저한테 개척교회는 은혜가 없다고 그러시면서 동양선교교회와 같이 큰교회 나와야 은혜를 받는다고그러셨습니다...그은혜 받는다는게 저런 난투극이나 하는 집단이 은혜인지요...그리스도의 향기를 발산하셔야할 분들이 ....정말 할말을 잃습니다....ㅊㅊㅊ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7:54 | 삭제
초대교회 역시 소공동체였고 ...
대형교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조직화라는 점에 있습니다.
목회자가 신자들의 이름과 그 가정을 모른다는 점은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신자들은 대형교회로 ... 대형교회로 ...

길벗(chanbaek)   10.19.2009 07:31 | 삭제 | 답글
어제의 교우들이 편을 갈라서 서로 원수가 되는 것이 교회 분쟁의 현실이요 비극입니다.
미움에 휩싸여서 초등생들도 알수 있는 분별력 조차도 상실해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오직 상대를 이기는 것이 목표가 되고 맙니다.
하나님이 없는 그 곳에서 예배를 드리려는 신자들,, 이것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에 동조하는 행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7:55 | 삭제
와 주셨군요. 늘 잔잔한 가운데 ... 옳은 답글을 주시는 님은 제게 큰 힘입니다. 감사합니다.

Hiker(hiker1)   10.19.2009 07:49 | 삭제 | 답글
교회의 분쟁에 있어서 늘 피해자는 교인들이지요, 그리고 궁극적인 불명예는 목사님에게로 돌아가고... 헌데 실히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은 교회의 치리는 당회에서 하며, 당회의 주된 구성원은 장로들이라는 것입니다. 대 소사 모든 교회의 불미스러운 일은 당회원 장로님들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늘 문제의 근원은 당회에서 부터 시작해서 싸우고 갈라지고... 동양선교교회일도 목사님이 뭘 잘못 했다고 하더라 라는 이야기는 별별소리 다 들었는데, 지극히 궁금한 것은 당회원 장로 하나 하나의 입장과 처신입니다. 왜들 그렇게 편 갈라 쌩쑈를 하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입니다.

Hiker(hiker1)   10.19.2009 08:03 | 삭제 | 답글
겉에 나타나는 명분과 쌈박질의 변명 말고, 이들이 왜 편가름을 하는지 근본적인 원안을 우선적으로 알아보는것이 좋은 해결방안 중에 하나라고 확신합니다. 듣기로는 언젠가 당회원 장로의 임기를 만들었고 이에 임기를 다하는 장로들이 문제의 근원이라는 소문도 있던데.....누구 누구가 임기를 다하는 장로들이었는지??? 허고, 신학교 운영에도 장로들이 관여되어 있다고 하는데... 혹시 이런데에 이권(명예?)이 있었나????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8:05 | 삭제
분쟁의 내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가장 큰 책임은 강목사에게 돌려져야 한다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목회자는 부임하면서 가져야 할 마음이 ... 언제고 떠날 준비를 하는 것 -
옳고 그름은 ... 옳은 입장을 굽히지 않고, 밝히는 것에 있지 ...
그 자리를 지키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옮음을 교회가(장로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 죽어야지요. 그리고 죽는다는 것은 ...
이익의 현장을 떠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양보하고 지는데 소리가 날 수 없지요.
소리가 난다면 ... 본이 되어야 하는, 가르치는 자가 그 책임을 가장 많이져야 된다고 봅니다.

Hiker(hiker1)   10.19.2009 08:19 | 삭제
강목사의 처신은 본인이 알아서 하실테고요, 관심사는 동양선교교회가 매번 한번도 거름없이 새목사님 모셔다가 교회가 부흥되면 꼭 쫏아 내는 일에 이력이 난 교회라는 것입니다. 근본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앞으로는 이런 꼴, 짓거리, 완전 백해무익의 공해... 없었으면 하고요. 이번에도 승자는 없고 모두 패자라는 각성이 있었으면 하고요...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8:31 | 삭제
본인이 알아서 할 문제라고 치부하기에는 ... 그의 입장과 영향이 너무도 큽니다. 공인으로서 -
교회에 대한(특히 장로들에 대한) 심판은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교회의 악은 개인의 악이 아니라, 집단적이고 구조적인 악이기 때문에 ... 더욱 하나님의 몫입니다.
크게는 ... 또다른 종교개혁이나, 교회의 참회가 따른다면 모를까 ... 그렇치 않다면 ...
기독교적 시각으로 종말이 더 가까워졌다거나 ... 아니면, 기독교라는 종교의 '쇠퇴기'적인 현상이겠지요.

마당(7ddang)   10.19.2009 08:04 | 삭제 | 답글
교회는 예수님의 피로 사신 몸이라는 예기를 종종 듣는데 그래서 교회를 비판하면 큰 죄이고 금기시되어있는데 비 기독교인들게 교회를 멀리하게만드는 이교회도 하나님의 종의 역활을 하는지 아니면 충실한 사단의 종인지 묻고싶내요. 오직 그 행위로 성령의 열매인지 아닌지 분별할수있읍니다.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8:12 | 삭제
베드로전서 5장에 아주 적절한 말씀이 있지요. 소위 양무리를 친다는 ... 가르치는 자가 새겨야 하는 말씀 ...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쫓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말고"
"오직 양무리의 본이 되라"
그들이 뻔뻔함의 극치를 가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쫓아, 선을 위해 싸운다고
'큰 착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선조가 그랬고, 그들의 교회가 똑같은 길을 걸었음에도 -
분쟁이 일어난다면, 이미 '선'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
예수가 잠잠히 ... 도살장의 양처럼, 십자가에 달렸음에도, 그들은 아직 그 의미를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면, 양심에 화인을 맞은 자들이고 -

Hiker(hiker1)   10.19.2009 08:07 | 삭제 | 답글
솔로몬의 판결에서 보듯, 어린애를 하나두고 두여인이 자신의 아이라고 우기는 일에 어린애를 반으로 짤라라 해도 눈하나 깜짝않했던 여인이 죄인인것 같이, 교회는 갈라져도 좋다고 막 해대는 자들이 누구인지 알고싶다.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8:15 | 삭제
양쪽 '모두'이지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교회를 사랑했다면 ... 분쟁은 일어나지 않았거나,
조기에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속담에도 ... 똑같아야 싸움이 일어난다고 했지 않았습니까.

곽동청(seeall)   10.19.2009 08:22 | 삭제 | 답글
사탄이 아니고 인간입니다. 지당한 말씀 감사합니다. 뿌리깊은 영성? 웃기는 소리입니다..영성의 시작은 씨앗은 죽음으로서 싹이 나듯히 자신을 죽이는 것이 바로 영성의 시작이것만 죽지 않을려고 몸부림치는 것이 얼마나 유치하게보이는지..자칭 영성의 대가여 ....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8:36 | 삭제
그런데 ... 그런 자들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높임을 받고, 청빙되는 세태입니다.
옛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이 '에봇'이란 옷으로 치장하여 권위를 가졌던 것처럼
그들은 학벌로 치장합니다. 그것도 제대로 공부한 것이 아니지만 -
지대로 공부한 사람들은 학교에 남지요. ^ ^
'영성'은 ... 오해되어, 자꾸 무당을 떠올리게 하니 ... 더 장사가 잘 되지요.

Hiker(hiker1)   10.19.2009 08:38 | 삭제 | 답글
다시한번 정리해 보면, 교회의 문제를 너무 당회장 목사 하나에게만 전가 하지말고, 당회원 전체 장로들의 행동거지를 하나 하나 밝혀서 똑같은 잣대에 맟추어 책임지게 하여야 쓸데없고 피곤하고 백해무익한 교회의 소란과 분란이 줄어 들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8:42 | 삭제
님의 말씀은 ... 세상적인 시각이고 ... 또 세상적인 해결방안으로서 적절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신앙인의 시각이나, 교회의 해결방안은 아닙니다.
세상은 누구의 잘못인가에 촛점을 맞춥니다. 그리고 그 잘못을 제거하며, 제도적인 개선점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
"너희가 내 제자가 되려거든,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으라" 입니다.
신앙인의 관심은 ... 누가 죽는가 ... 누가 십자가를 지는가에 촛점이 맞추어져야 마땅합니다.

Mike lee(roostertek)   10.19.2009 09:02 | 삭제 | 답글
하루라도 더 빨리 교회를 안다녀야 햿었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기독의 현실을 한달전에 알았다는 것을... 내 시간, 돈... 내 부모님께 좀 더 효도하지 못한 내 자신이 한심했지만 더 이상 교회에 속지 안을 겁니다. 저는 요즘 제 자신에게 너무 놀랄때가 많습니다. 한번도 교회와 기독교에 대해 비판하지 안던 자신이었는데 너무나도 많은 교회의 부패와 목사들의 거짓설교를 보고보다 참고 참다 교회를 떠난 내 영혼과 육체가 이리도 편하고 속이 시원할까요...빛과 소금을 자칭해대던 교회들, 그냥 소돔과 고모라의 소금기둥이네요.

Mike lee(roostertek)   10.19.2009 09:05 | 삭제 | 답글
교회를 안다니면 하나님을 안 믿는 것 같고 마음이 편치 안았었는데, 모든 교회, 교인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다리 쭉 펴고 편안히 교회를 안다녀도 될것 같습니다.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9:26 | 삭제
마이크 리님이, 교회를 다니지 않아도, 편안하시라고 ... 이글은 쓴 것은 아 닌데 ... ^ ^
신앙의 성숙에 도움이 안되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것은 잘한 일이지만 ...
그 발걸음이, 더 교회다운 교회로 향하는 것이 좋치 않을까 생각됩니다.
교회를 안 다녀도, 성경을 손에서 놓치 않고, 기도를 멈추지 않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면 ...
그것은 바로 무교회주의자가 되는 길입니다. 그리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모든 신앙의 훈련을 중단한다면, 생명의 근원에서 떨어져 나가 ...
자신의 생명과 삶 그리고 모든 것을 다시 '우연'이라는 나락으로 떨어트리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심각한 재고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길벗(chanbaek)   10.19.2009 13:14 | 삭제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면, 가짜 목사, 신자들에게 절망해서, 하나님 마저 저버리시는 행위가 지혜로운 일일까요?
불의한 자들 때문에 님의 귀중한 영생과 구원을 포기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좋은나무(goodtree)   10.19.2009 09:20 | 삭제 | 답글
주여~ 저들을 용서하소서. 십자가앞에서 비통한 맘으로 참회합니다.
지금 저들은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사악한지 알지 못합니다.
십자가가 빠져버린 교회, 자신의 생각이 주의 듯인줄 착각하는 목사와 장로들 또는 그 주위들
주여~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이 사태를 통하여, 세상사람들로 하여금 눈에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게 하소서~
오히려 이 일을 통하여 살아계신 하나님과 더욱 주를 알아가게 하소서~
이름없이 빛도없이 세상을 아파하며 하나님의 나라로 바꾸고자 몸부림치는
믿음의 그루터기가 있음도 알게하소서~
좋은나무(goodtree)   10.19.2009 09:20 | 삭제

교회로 인하여 실망하고 상처받은 모든사람들을 위로하시고 새 소망을 주소서~
아베마리아...그 아픔을 함께 하며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9:30 | 삭제
좋은 나무님 ... 선하고 아름다운 기도 고맙습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타락한 교회와 그 무리를 보면서, 우리의 모습을 생각해야 하고 ...
아무리 많은 교회가 타락하고 그리스도의 편지가 없는 세상으로 보일지라도 ...
묵묵히 하나님의 뜻에 합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직도 이 세상에 많이 있음을 잊지 않아야 겠지요.
아하하(joajoa)   10.19.2009 09:21 | 삭제 | 답글
마 한마디로 난리 굿벙거지 났네예!
Mike lee(roostertek)   10.19.2009 09:26 | 삭제 | 답글
좋은 나무님, 교회로 인하여 실망하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지 마세요. 오히려 축복해 주세요. 교회와 목사들이 거짓인게 하루이틀 일입니까? 아니면 소수의 교회와 목사들만 그런것도 아니고 전체가 썩었습니다. 작은 교회일때는 하나님께 신실해 보이지요? 싸움할 재산이 없으니까요... 교인이 늘어가고 교회가 커지고 땅을 사게 되면 양의 탈을 벗은 늑대의 본심을 나타내지요.
Mike lee(roostertek)   10.19.2009 09:29 | 삭제 | 답글
이 시대의 교회와 목사들, 진짜 사탄 같지 안습니까? 하나님 믿어보겠다고 교회에 죄다 모아놓고 예수를 찬양하고, 갑자기 하루아침에 괴수로 변해 모든이들로 하여금 영원히 교회를 멀리하게 하는 재주. 사탄의 재주로 밖에 안보입니다.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9:36 | 삭제
님이 교회로 부터 받은 상처는 이해합니다. 그러나 ... 님의 생각을 일반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사람들과 그리스도의 교회는 이 땅에 분명히 있습니다.
문제는, 많은 교회가 대형화를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형화는 교회가 타락할 여건들을 너무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초대교회로 돌아간다는 것은 믿음의 소공동체를 의미하는 것이지만 ...
목회자들의 어려움은 ... 소공동체로는 자립할만한 숫자의 교인도 모으기 힘들다는데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큰 교회에서 편하게 신앙생활 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
시다파파(sidawon)   10.19.2009 09:36 | 삭제 | 답글
이러한 작태들 때문에라도 전도, 선교가 안되는 큰 이유입니다.
질에는 관심이 없고 양적성장에만 골몰하죠
교인수는 늘지 않고 수평이동만 있을 뿐입니다.
이교회 저교회 옮겨다니는 철새교인들의 시대입니다.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9:38 | 삭제
철새교인 ...
그리고 혜택과 축복만을 원하는 신앙이 우리의 문제이겠지요.
Mike lee(roostertek)   10.19.2009 09:36 | 삭제 | 답글
마음의 창님의 말씀하신 무교회주의, 제가 바라는 겁니다. 제 마음에 하나님은 영원히 계십니다. 단지 교회를 더이상 안나가겠다는 말입니다. 제 글들이 과격한 면이 있는 것을 압니다. 믿었던 친구들의 배신감이 더해서 화가 더 나는 것 같습니다. 교회와 목사를 믿었던것이 아닙니다. 단지 존중, 존경을 해 주었었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전했던 자리니까요. 그게 더 화가 납니다.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09:40 | 삭제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리고 님은 과격한 말씀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정확히 말하면, 개신교 선조들은, 거의 모두 무교회주의자들이었습니다.
김교신을 비롯한 여러 님들 ... 그리고 가장 최근으로는 함석헌 옹이 있었지요.
Mike lee(roostertek)   10.19.2009 09:46 | 삭제 | 답글
저의 눈에 마음에 아직까지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몇년전 강목사의 주일설교, 일인당 만불 헌금. ㅎㅎㅎ 그때는 천불도 헌금 못하는 내자신이 부끄러웠고 만불 헌금하는 학생, 할머니들이 존경스러워 보였죠. "다들 오른손에 봉투드시고 높이 드세요, 그리고 작정하세요. 만불헌금" 아무개 학생 이름까지 거론하며 그 학생은 몇년동안 저축해서 부모님 차 사드릴 돈으로 만불 헌금 했다고 붕붕 띄우고... 부목사들 아직 만불 안한분 있다고 꾸짖던 그 목소리. 그돈들로 변호사 비용 대고 싸우고 있습니까?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12:09 | 삭제
똑같은 눈이지만 ... 제 첫 답글에 리플을 달은 '붐'님의 답글을 읽어보십시오.
신앙의 맨토라고 하셨네요.
그래서, 저는 누가 옳은가에는 관심없습니다.
소리가 났을 때 ... 누가 예수를 생각하며, 같은 길을 가고자 ... 죽는가에만 관심합니다.
Moo Cho(moocho)   10.19.2009 11:40 | 삭제 | 답글
교회는 있어야 합니다. 무교회는 아니됩니다. 우리는 모든 가정이 교회가 될 수가 있습니다. 제 믈로그에 가정교회에 관한 소개를 시작하고,이를 모든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계속 실천 자료를 모아가고 또 실천하여 나아갈 예정입니다. (인터뷰) 가정교회사역원장 최영기 목사 (http://blog.koreadaily.com/moocho/150615)를 읽으시면 우리가 주님과 이웃을 위하여 무었을 해야하는가 어떻게 사랑하여야 하는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Moo Cho(moocho)   10.19.2009 11:45 | 삭제
OMC 의 목사님들 장로님들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우리 미주 한인들의 더 높은 곳으로의 변화를 위하여 어렵고 힘든 역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주님의사랑과 공의가 제자리를 잡아가는과정에서 더욱 슬픈일 끔직한 불상사가 없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루 속히 모든 분들께서 평강을 가지실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자 이제 천국이 가까와 오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하나님과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여야 할 때입니다.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12:14 | 삭제
무초님 ... 무초님이 말하는 가정교회라는 것이나, 무교회주의나 ...
모두, 하나님을 바라보려는 신앙의 한 방안입니다. 그러니 ...
무교회주의는 안된다는 말은 조심스러운 말이라 여겨집니다.
길벗(chanbaek)   10.19.2009 13:00 | 삭제
가정교회나 무교회주의나 꼭같은 초대교회에 신앙의 뿌리를 두고 있고, 같은 신앙의 목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정교회는 전도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있고, 무교회주의는 신자의 삶에 더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Moo Cho(moocho)   10.19.2009 13:04 | 삭제
그렇지 않아도 제가 말을 조심스럽게 쓰지 않아 걱정이 되어서 다시 와 사과 드리고 고칠려 하였는데, 이미 댓글을 달아 놓으셨네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무교회주의란 말에 깊은 뜻이 있음을 간과하고 조심스럽지 못하게 적어 놓은 것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록 어디에 있더라도 어디에서나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를 올릴 수 있고, 궁극적인 의미의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라는 점을 생각할 때 이세상 돌로 쪼아 높은 제단을 쌓고, 돈으로 덧칠하고, 이웃들끼리 서로 싸우는 교회는 예수님 말씀대로 때가 되도 회개하지 않으면 이땅에서 없어지게 되겠지요. 그런의미에서의 무교회 있을 수 있는데.... 산산 조각이나서 부서기기 전에 OMC 모두들 변화하는 은혜가 계시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14:16 | 삭제
용서라니요. 무초님 ... 당치 않습니다.
이미, 모든 답을 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답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Jesse(jesseja)   10.19.2009 12:31 | 삭제 | 답글
정말 오래만에 뵙습니다.. 한참 "개독교"라고 비판하는 글 올라 올때도 님을 생각했더랬습니다.. "지원사격"이라도 바랬었는데.. 침묵만...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14:17 | 삭제
제가 거의 한달 동안 블로그를 비웠었습니다. 죄송합니다.
Jesse(jesseja)   10.19.2009 12:33 | 삭제 | 답글
동양선교교회 사태를 보며... 지금까지 항상 느꼈던 거지만.. 오랬동안 동거동락하던 성도들이.. 서로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 사람들이 어째 막판에는 서로 악마라고 손가락질들을 할수 있는건지.. 나하고 생각이 다르다고.. 일을 하는 방식이 틀리다고.. 난 주의 신실한 종이요 너는 악마다라는 논리를 거들먹 거리는지..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14:21 | 삭제
왜냐하면 ... 기독교 교회신학의 문제점은 ... 이원론적인 사고입니다.
모든 것을 양분해서 보며 중간지대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같은 교회신학의 가르침에 익숙한 신자들은 하나님이 아니면, 사탄이고 ...
자기와 신앙이 같지 않으면, 우상숭배라고 생각합니다.
그같은 논리가 비약이 되어 ... 방법론의 차이까지도 ... 용납할 수 없게 된 것 같습니다.
Jane(sooyeon)   10.19.2009 14:07 | 삭제 | 답글
교회라는 이름이 조직들이 불미스러운 일로 법정싸움으로 번지는 것도 참으로 한심하고 비통함을 불러 일으키네요. 무엇보다도 다민족사회에 뿌리내리고 있는 한국 교회들의 분쟁이 타민족 눈에 어떤 모습으로 비추어질까도 배제 못하겠구요.. 한국인은 가는 곳마다 교회세운다 자랑함이 곧 가는 곳마다 분쟁의 씨를 심는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밖에 없는 이 현실에서 특히 한국교회들의 뼈저린 각성이 요구된다 봐야죠.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는,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 모습... 권력과 세력에 연연해하는 그들을 하늘에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까요...
Jane(sooyeon)   10.19.2009 14:11 | 삭제
제 경험상으론 대형교회나 또 소규모 교회나 목회자들의 행위는 별반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작으면 작은대로 또 분파되어서 새끼치듯 새 목사를 초빙하여 또 다른 교회를 세우고.. 교인수가 줄면 목회자가 그걸 팔아 자기 집을 사는 경우도 보았고... 열불나는 경우들 주변에서 곧잘 봅니다.. 그들의 하나님은 그들의 밥벌이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14:27 | 삭제
우선, 신학교가, 교단의 세를 확장하려고, 너무나 많은 목회자를 배출하고 ...
그 결과는 너무나 많은 교회 설립으로 이어지며 ...
준비가 덜된 목회자들은 중간에 낙심을 하거나, 초심을 잃고, 타락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불경기속에 거품이 빠지듯, 난립된 교회도 점차 정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경제문제와 달리, 교회의 문제는, 경쟁력만으로 정리되는 것이 과연 옳은가 하는 것입니다.
소비자가, 교회를 선택하며, 공급을 조절한다는 것이 ... 결코 옳은 일이 아니라는 것에 생각이 미치면
하나님의 역사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요청된다고 보여집니다.
貞錦(정금)(9023)   10.19.2009 14:36 | 삭제 | 답글
처음부터 끝까지 찬찬히 읽으며 내려왔어요. 어제는 2주만에 교회에 갔습니다. 모르는 교회에 처음으로....참 좋았어요. 말씀은, 그 교회가 새 교회를 건축하려는 중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돈 이야기를 하셨지요.물론 말씀으로 비유해서....교회때문이 아니라 사람때문에, 그리고 저에게 익숙해져 있는 문화속에서 말씀을 들으면 더 은혜가 될 것 같아서 한국 교회를 오랫동안 찾아다니는데 이제는 접고 미국 교회를 가야될 것 같아요. 물론 남편이 미국 사람이라는 이유도 있지만....교회를 다녀와야 행복하니요....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회의 현실이...
貞錦(정금)(9023)   10.19.2009 14:38 | 삭제
그리고 저의 작은 믿음이........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14:59 | 삭제
미국교회를 오랫동안 다닌 저는 ...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교회를 다녀와야 행복하다는 것은, 은혜를 받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타락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증거한다면 ...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지도 않았을 것이고 ... 다시 올 이유도 없겠지요.
성서도 기록하기를 ... 해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은 유대인이나 ... 그 그리스도를 다시 못박는 오늘의 기독교인이나 -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15:02 | 삭제
셋의 자손이 카인의 후예들과 뒤섞여, 이 땅에 죄가 만연하게 된 것이나 ...
하나님이 사람만든 것을 후회하며, 물로 세상을 깨끗게 하였지만 ...
노아의 후손들은 여전히 목이 곧았습니다.
오늘의 기독교인들이 복음안에서 목이 곧은 것처럼 -
김삼식(supersamn)   10.19.2009 15:32 | 삭제 | 답글
제가 보기엔 "동양성교교회"는 마귀들이 다니는 곳입니다.... 그곳엔 더이상 "예수""하나님"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에~~~ 마귀,사탄들아 (목사,장노,집사,권사),, 다 물러나라...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16:34 | 삭제
마귀라는 표현보다는 ... 잘못 가르치고, 잘못 배운자들이란 표현이 ...
그리고 ... 자신의 생각은 하나님의 뜻에 합하고 옳으며, 남의 생각은 ...
하나님의 뜻에 부적합하다고 단정하며 착각하는 사람들의 집단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요? ...
노부라(ojjong)   10.19.2009 16:30 | 삭제 | 답글
차라리 카운티정부가 강제로 교회재산을 차압하여 그곳에 녹지조성을 한다면 강목사측이나 반대측이나 눈물로 화해하고 공동으로 카운티정부를 고소할것 같습니다 ^^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16:36 | 삭제
교회의 숫자도 많고 ... 대형교회도 많은데 ... 차제에 녹지화 하는 것이
지구 환경보호나 대기정화를 위해서도 차라리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 ^
물론, 씁쓸한 결과이지만요.
그레이스 김(gracehomerealty)   10.19.2009 17:47 | 삭제 | 답글
하나닝의 방법은 아닐지라도...저는 교인들을 아예 두그룹으로 나누고, 교회도 매각해서 남은 돈을 사람 숫자의 비율 대로 양분한 후, 두 교회로 서로 갈라서 세우고, 서로 선의의 경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그런 분규가 계속되면..결국 모든 영혼들이 피패해지고......그 교회에 다니는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까 걱정 됩니다...(이혼하는 부부가 집에다 금고 하나 두고 서로 니가 잘 못했으니 니가 그냥 나가라로 보여져서요. ^^ )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19:13 | 삭제
그레이스 님과 같은 방법을 통해 분규를 해결하려고 했다면 ...
그들은 문제를 법정으로 가져가지 않았겠지요.
법정으로 가져가기 까지는 분명히 그리하도록 부추긴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고 -
그러나 이제는 그런 싯점을 넘어선듯도 보이고 ... 어쩌면 ...
막다른 골목으로 양측이 몰리고 난 후라야, 다잃기 싫어, 그런 타협안이 나올수 있을 겁니다.
추악할 뿐입니다.
tozer(Tozer)   10.19.2009 18:19 | 삭제 | 답글
답답한 마음입니다. 나름대로 한 때는 빛과 소금이 되자고 소리를 높이고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던 백성들 이었을텐데 창님 말씀대로 목이 곧아 버린 오늘의 기독교를 보면...정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글을 읽다가 내가 저 사람들을 위해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싸움에 열중인 사람들에게 무슨 말인들 귀에 들어오겠습니까. 죄인 된 나의 모든 죄를 허물치 않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역사가 다시 한 번 더 동양선교교회를 살려주실 것을 믿으며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통곡하고 싶은 마음 기도로 달래렵니다.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19:16 | 삭제
동양선교교회라는 조직은 사라져도 좋으나 ... 그 안에 있는 믿음의 백성은 돌아보아달라고 기도해야 겠지요.
아마, 관련자들이 제 글을 읽는다면, 제게 어떤 험한 말과 불이익을 주려고 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 나름대로 용기를 내서 쓴 글입니다. 기독교와 기독교인이라는 것이 그런 지경에 이른 오늘입니다.
고은(cessna177)   10.19.2009 19:04 | 삭제 | 답글
전 할말을 잃었습니다. 밥그릇 싸움,,,, 그리고 분열과 경찰까지 동원된 싸움. 조금 창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기도가 아주 많이 필요함을 알겠습니다. 기도 드려야지요. 그리고 그 모습들이 바로 나의 모습이거니 하며 회개 해야겠지요...그분들을 위해..교회를 위해...주님의 몸된 교회.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19:18 | 삭제
그렇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며 ... 우리들 자신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분규하는 교회를 바라보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 기도하는 것외에 달리 무엇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john choo(johnchoo)   10.19.2009 20:44 | 삭제 | 답글
교회 의 진짜 주인은 주 예수 그리스도 이거늘 목사,장로들,많은 성도 들 이 착각 을 합니다. 자기들이 교회주인 인양 완력다툼(Power Game)이 항상 따릅니다. 예전 이나 지금이나 교회분쟁 은 항상 존재 합니다. 그 분쟁 속에서 진정한 크리스챤 은 하나님 의 의도 와 뜻 을 헤아릴줄 알아야 하며 동양선교교회를 위해 기도 해야 합니다. 그이전 에도 여러번 분쟁 의 소용돌이가 지나갔지만 동양선교교회는 하나님 이 귀히 쓰시는 교회 이므로 다시 부흥 될것 입니다. 이번 분쟁도 시간이 지나면 스쳐가는 바람 일 뿐입니다. 지구가 존재 하는한 교회 는 살아서 함께 존재 합니다. Dont Worry!! Be Happy !! God Bless Everyone.........
마음의 창(mathetes)   10.19.2009 20:54 | 삭제
안녕하셨습니까 ... 존추님
해당교회를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지 어쩐지 ... 저는 모릅니다.
다만, 다시 부흥한다고 할지라도 ... 지불하는 댓가가 너무 크고 ...
상처받는 신앙인들이 너무 많으며 ... 해당교회의 분규가 세상에 전하는 악영향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부부가 싸움을 크게 하더라도 ... 사이가 좋아지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사이가 다시 좋아질 수 있겠지만
그들의 싸움속에서 아이들은 지울수 없는 상처를 받으며, 이웃은 피해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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