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10. 30 할로윈 이브.
저의 직장 풍경을 YouTube에 올렸습니다.
올해는 할로윈이 토요일이기때문에 대부분 직장에서는
오늘 금요일에 흐믓하고 정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음식도 넉넉히 맛있게 먹었고요.
Treat or tricking 온 이웃 데이케어센터 어린이들에게
캔디도 듬뿍듬뿍 나눠주고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직원들이 일하면서 틈틈이 장식을 했는데
제가 딸 아이와 색칠한 포스터도 화면속에 나옵니다.
Happy Halloween!
고등학교 후배 가수 이용의 '잊혀진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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