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미티로 향하는 120번 길가의 풍경입니다

구름이 운치를 더 하는군요

인상적인 두그루의 나무를 향해 셔터를 눌러봅니다

땅과 하늘 그 구름들

요새미티 초입에 들어서니 눈발이 날리는군요

개울가 돌위의 소복한 눈들의 아름다움입니다

시간대로 변하는 기후로 인해 사진마다 색조의 차이가 납니다


잠시후 먼 서쪽 하늘은 개이고


유명한 포인트 터널뷰 앞에서 재빛 하늘로 좋은 사진이 안되는군요

개울물에 비친 폭포의 반영입니다


아침 하늘이 잠시 맑아진 멋진 풍경의 해푸돔 전경과 반영입니다

해푸돔 반영만 클로즙 해 찍었습니다

한적한 요새미티 빌라지 길입니다


여기도 사진찍기에 유명 포인트인데 잿빛 하늘 때믄에 반영이 별로입니다

요새미티 입구 네리막 길에서 히뿌연 하늘을 보면서 한컷 했습니다

요새미티에 사진찍으러 온 나를 환영하는듯 하트모양의 눈구덩 이 반가웠습니다

송골 송골 눈봉우리의 소담스러움이 좋아서

터널 뷰의 또 다른 풍경

이사진은 2월 8일 맑은날 찍었던 사진입니다
내 작품 불로그에 裸木 이라는 제목으로 전시했습니다

이 작품역시 내 작품 불로그에 낭만이라는 제목으로 올린 사진입니다
처다보기도 까마득한 나무아래 아주 작은 한 커풀을 배경으로 자연의 경이로움과
그것을 배경으로 즐기는 작은 인간을 대비해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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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2일-31일까지 샌프란시스코 휴가중 24일 성탄절 이브를 요세미티에서 보냈습니다. 그당시 좋았던 추억을 되새기게 해주는 좋은 사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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