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날 해프돔의 반영이 아름답군요

물에 빠진 각진 나무 둥치를 이용해 반영을 담아보았습니다

반영만 클로즈업 해서 찍었습니다

첫날 도착하자마자 맨먼저 찾은 터널뷰 앞 전경입니다
거기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거든요

유명한 Upper Fal l과 Lower Fall 전경입니다

전체가 다 렌즈안에 들어오는군요

다음날 비가 동반된 안개 자욱한 터널뷰 앞입니다

말 그대로 터널뷰 앞 터널 입구의 고드름입니다

마치 수묵화 한편 같아서 담았습니다

고드름이 누구를위하여 십자기를 지셨는가 ?

안개 자욱한 촬영 명당 자리

온통 눈때문에 먹으것을 구하지 못한 까마귀의 배고푼 비명이 시선을 돌리게 하는군요

휜것도 억울한데 눈짐까지 지고 있다니 ..

묘하지요 반영사진을 뒤집어 올렸습니다 ㅎㅎ

터널뷰앞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하늘 파노라마로 찍었습니다


고드름의 눈물입니다 가는 겨울이 서러워 고드름은 그렇게 하염없이 울고 있군요
내카메라가 그 현장을 잡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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