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6일 일요일

중년의 건강 습관이 여든을 보장한다

우리 속담에  세살적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습관이라는게  그만큼 부섭다 라는 말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저는 오늘 그것을 약간 변형 해서   중년의  건강  여든까지  간다 라고 표현해 보았습니다.
모든 신진대사가 고개를 꺼이는 시기가  중년입니다.   심심치 않게 신체적인 변화도 느끼게 되고  게을러 지기도
합니다.   우리  블로그방에    주옥 같은 건강 점보를 올려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또한  건강 상식을
올리면서  이내용이 많은 분들에게  혼란만 주는게 아닌가??   하고 걱정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문헌도 읽게 되고
전문가님들의  칼럼도   읽곤 하는데요......  거기에서  내린 결론은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은  특별한게 없다는 것에
결론을 내렸습니다.  잘 드시고,  잘 주무시고,  잘 배설하시면  건강 유지에 90프로 이상은 하는거 같습니다.
거기에  정기적인 검진을 병행하면 금상첨화 이겠지만   미국 생활이 바쁘다.....  의료 보험이 없어서.....  라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고  가정을 꾸리시게 되면    당신의  몸은 더이상  당신 혼자만의
몸이 아닙니다.  가족들의   몸입니다.  가정의 모든것이  당신의 몸에 달려  있으니까요......




중년 남성의 적... 전립선 비대증
 
 
 
 
육체적, 정신적 건강 모두 함께 챙겨야
  양질의 음식을 적당량 먹는 지혜 필요
  비만이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주요인
  스스로 잘 웃고, 잘 울고, 잘 느껴야
  인생의 절반이라 볼 수 있는 30대 후반에 접어들면 괜히 더 피곤하고 우울해진다. 각종 질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앞으로의 삶을 위한 체력 회복에 올인해야 한다.
  1. 중년, 이것을 체크하라
  첫째는 육체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버릇은 없는지, 질병은 없는지 등 현재의 체력으로 나머지 인생을 뛸 수 있을지 점검해야 한다.
  둘째는 정신적인 건강이다. 연약한 육체를 지탱하는 것은 강건한 정신이기 때문. 스트레스는 물론 건강해지고자 하는 의지를 가다듬어야 한다.
  셋째는 삶의 방향 설정이다. 정신 건강의 연장으로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행복을추구하는 삶으로 살아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넷째는 가정을 살펴야 한다. 남은 시간 외롭지 않게 보내기 위해서는 가족의 사랑을 회복해야 한다.
  2. 스트레스를 관리하라
  분노나 미움 같은 것이야말로 몸의 독소다. 우리가 늘 하는 걱정의 4%는 현실화되지만 96%는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3. 작은 아픔에 민감해져라
  나이가 들면 '작은 아픔'에 민감해져야 한다. 작은 감정의 변화에도 민감할 필요가 있다. 주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지 않게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내 몸과 마음에도 섬세해져야 한다.
  4. 갱년기를 준비하라
  갱년기가 되면 호르몬이 감소된다. 호르몬은 단백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양질의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적당량 섭취하는 게 좋다. 대표적으로 콩과 생선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5. 중년의 운동을 하라
  중년에는 격렬한 운동보다는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해야 한다. 걷기, 등산, 스트레칭, 수영, 골프, 필라테스 등의 운동이 적합하다. 단 어떤 운동을 하든 근육을 풀어주는 준비 운동을 거치는 것이 필수. 가장 추천할 만한 운동은 파워 워킹이나 맨손체조다.
  6. 균형 잡힌 식사를 하라
  나이가 들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필요한 칼로리도 줄어들고 내장 기능도 떨어진다. 이때부터는 양질의 음식을 적당량 먹는 지혜가 필요하다. 칼로리는 줄이되 정제되지 않은 곡류를 이용하고,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채소와 과일을 풍부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7. 비만 관리를 하라
  각종 성인병의 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만. 식사 후 가벼운 운동을 통해 인풋과 아웃풋을 조절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하거나 균형 있는 식사를 하지 않으면 훗날 골다공증에 시달릴 수 있다.
  8. 건강검진은 6개월에 한 번씩 하라
  40대부터는 암을 비롯한 성인병이 찾아오는 시기다.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서 질병을 조기에 발견, 치료해야 한다.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거나 어지럽고 현기증이 난다(고혈압), 가슴이 갑갑하다(협심증), 미열이 오래 간다(만성질환의 신호), 가슴에 멍울이 잡힌다(유방암), 인파선 주변에 멍울이 잡힌다(암), 갈증이 나거나 소변이 자주 마렵다(당뇨) 등 여러 가지 전조 증상을 그냥 흘려보내서는 안 된다.
  9. 잘못된 건강 정보에 혹하지 마라
  건강의 기본은 아주 간단하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설하는 것이다. 건강에는 비법이 없다. 기본을 얼마나 오래, 잘 지키느냐가 중요하다. 각종 건강보조식품이나 약품, 몸의 독소를 뺀다는 디톡스 등의 비법에 혹하지 않도록 한다.
  10. 감정을 표출하라
  건강을 위해서는 잘 웃고, 잘 울고, 잘 느껴야 한다. 아이들은 늘 기쁘고 즐겁고 웃지만 나이가 들면서 감동도 웃음도 눈물도 인색해지게 된다. 늘 기쁜 마음으로 지내면 치매에 걸릴 시간이 없고 면역력도 증가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