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2일 수요일

日本人이 본 韓國人과 日本人의 特性

日本人이 본 韓國人의 特性


십여 년간 한국 특파원으로 근무했던 일본인이 본국으로 歸國하면서 
한국인의 특성을 일본인과 比喩해서 정리한 것이랍니다. 
달갑지는 않지만, 쓴 藥이 될 만한 진정한 충고들이라 생각됩니다.



1. 한국인은 豪華로운 衣服으로 奢侈를 일삼지만,  
   일본인은 平凡한 勤務服, 作業服을 입고 다니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2. 한국인은 好衣好食을 選好하지만, 

   일본인은 공기 밥 1사발, 단무지 3개, 김 3~5장 정도면 充分하게 여긴다.


3. 한국인은 크고 華奢한 집에 사는 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일본인은 20평정도 집에서 사는 것을 滿足한다.
   (실제로 前職首相이나 閣僚들이 20평 規模의 집에 사는 것이 一般化됨.)



4. 한국인은 외제승용차로 다니는 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일본인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것을 상식으로 생각한다.


5. 한국인은 脫稅, 減稅를 하려고 虛僞申告가 茶飯事인데, 

   일본인은 세금을 꼬박꼬박 내면서 정직하게 살려고 한다.


6. 한국인은 남이 한 번만 잘못하면 손가락질하며 따돌리는데, 

   일본인은 9번 실수를 해도 한 번 잘한 것을 칭찬 激勵해 준다.


7. 한국인은 조금만 알면 더 이상 배우지 않으려는 自滿 뿐인데, 
   일본인은 많이 알아도 또 공부하고 노력하며 근면하다.


8. 한국인은 자기를 誇示하며 상대방을 얕보려 하는데, 
   일본인은 자신은 낮추고 상대방을 애써 높이려 한다.


9. 한국인은 手段方法 불문하고 出世慾과 致富에 血眼이고, 
   일본인은 열심히 노력하며 낭비 없고 근검절약이 몸에 배어 있다.


10. 한국인은 나라와 정부 비판하고 대통령 욕하는 걸 마치 애국자인양 여기는데,
    일본인은 나라에 충성 하고, 실천력과 애국심이 강하다.


11. 한국인은 몰라도 아는 체 하고 일을 단독으로 감행 하려는데, 
    일본인은 아는 것도 동료와 협의 확인을 하며, 전문가의 조언을 경청한다.


12. 한국인은 말로만 애국애족을 떠들며 실천에는 소극적인데, 
    일본인은 忠誠心이 강하고 愛國愛族을 소리 없이 실천한다.


13. 한국인은 외국에 나갈 때 빈손으로 나가서 잔뜩 사들고 오는데,  
    일본인은 自國 상품을 들고 나가서 弘報하고 자랑하고 돌아온다.


14. 한국인은 높은 자에 굽실하고 낮은 자에 강한 상약 下降形이 많은데, 
    일본인은 만나는 사람마다 겸손하고 깍듯이 대하며 예의가 바르다.


15. 한국인은 잘못한 책임이 있으면서 아닌 척 오리발인데, 
    일본인은 잘못을 서로 책임지겠다고 하며, 그 책임자는 割腹을 해버린다.


16. 한국인은 낭비와 사치로 살며 민생경제, 국가경제는 어렵고, 
    일본인 개인은 어렵고 못 사는 듯 하지만 국가경제는 세계 초일류 강대국이다.


17. 한국인은 혼자서는 잘 하는 것 같지만 함께 하는 일엔 다툼이 일어나고, 
    일본인 개개인을 보면 신통찮게 보이지만, 함께 뭉치면 단결력 강한 민족이다.


18. 한국(노조)은 수천억 이상의 회사 손실에도 성과급을 주장하며 파업하는데, 
    일본(노조)은 흑자가 나도 회사 앞날 생각해 적립하도록 임금동결을 자청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자신을 한 번쯤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리 다시 읽어 봐도 위 한국인을 대표할 분은 유신공주 박근혜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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