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靑山 Paul Lee 시인의 문학 음악 영화 뉴스 블로그입니다 (Honolulu 2009.10.2). Hau'oli Makahiki Hou! Mahalo Nui Loa, 오늘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今日も元気だ!今年も頑張りましょう! *South Korea President Rho Moo-hyun's Special Speech on April 25, 2006 - Dokdo Is the Korean Territory! "독도는 한국땅입니다!" 獨島は韓國の領土だ。http://bit.ly/9rWkTx *my YouTube www.youtube.com/honolulunews *my twitter http://www.twitter.com/honolulutimes *my literary collection http://www.poemlove.co.kr/?doc=psearch.php&writer=%C0%CC%C7%B3%C8%A3
2010년 12월 31일 금요일
Hau'oli Makahiki Hou! Happy New Year!
2010년 12월 30일 목요일
신년사(新 年 辭)
년초에 이런 일은 꼭 해보겠다고 다짐했던 일들이 한두가지씩은 어느 누구에게나 다 있기 마련입니다. 계획을 세워놓고 어찌하다 뒷전으로 물려놓았던 일들이 새삼 가슴을 아리게 하기도 하고, 한다고 하긴 했어도 만족할 만한 목표달성성에 미치지 못하고 아직도 발목을 잡고 있는 개인사 가정사 또한 있겠지요.
사회적으로는 어떠했습니까? 저와 여러분이 나아가는 앞길을 막는 제도의 부조리에 좌절을 맛본 때도 있었지요. 우리가 겪은 올 한 해는 최소한 의식주 문제에도 정부가 무능하다고, 정부가 편을 가르는 독단적 카오스를 생산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신 적도 많으셨지요? 이 사회를 의도적으로 양극화시키려는지 노무현 대통령이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서 쉴새없이 뱉어내는 독설과 행동을 보고 느끼는 점은 사람이 생각과 행동을 바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일깨워줍니다.
이미 그 예(禮)와 도(道)를 넘고 상식을 넘어서 우리의 마음에 쉽게 치유할 수 없는 아픈 상처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노 대통령말고 어느 통치자가 온갖 위협으로 국민에게 수모를 주는지 알 수조차 없습니다.
고달픈 하루 일과를 보내고 가정에 돌아와 뜬금없이 몰려오는 소외감에 울분을 속으로 삭이며 일년을 살아온 분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는 세밑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필자는 정부와 국민이 각기 책임과 의무를 실천하며 웰비잉 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이웃 주변을 함께 만들어 가기위한 새해의 노력을 제안합니다.
작심삼일에서 일탈하지 못하고 일년내내 다람쥐 체바퀴도는 삶을 살아온 소시민들도 세밑에는 다시 희망을 갖고, 작은 소망으로 이웃 널리 따뜻한 눈길을 주는 사람이 되기를 제안합니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마음과 올곧은 언행으로 살아가기를 제안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은 이웃과 사회와 잘 어울려사는 마음이며, 시 한편이라도 애송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 사랑하는 고운 마음입니다. 올곧은 언행은 말과 행동이 일치함이요 거짓말을 하지 않는 생활입니다.
아름다운 마음과 올곧은 언행으로 3백6십오일을 살아가며 우리 사회의 '능동적으로 실천하는 시민'(positive action citizen)으로 살아가기를 우리 모두 작심합시다. 그리고 이를 실천해나간다면 이 세상은 또 다시 멋지게 살아 볼만한 곳이 될 것입니다. 복된 황금돼지해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을 빌며 브라보! 브라보!
2011.1.1 청산 시인
(원문: 2007.1.1 '신년사新 年 辭' 청산 시인)
2010년 12월 28일 화요일
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2010년 12월 25일 토요일
안녕 굿바이 2010! (송년시)
세월의 수레바퀴가 이제 서서히 멈추고
어둠속으로 눈발속으로 사라져가고 있구나
안녕 2010!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찬 바람부는 황량한 겨울 거리 위에서
우리는 그리도 태양이 부드럽고 작열하게 타오르던 시절을
속속 너른 들밭에서 낱알들이 익어가고
우리의 사랑을 거둬들이던 시절을 이제 다시 기억한다
안녕 2010!
잘 가라 우리가 전혀 돌이킬 수 없는 세상으로
하지만 우리는 좋았던 짧았던 시절을
문득문득 끊어졌다 이어지는 추억을 가끔은 반추하리라
잘 가라 뒤돌아보지말고
영혼이 힘들고 지쳤을 때나
못 이룰 사랑에 어이없이 종말을 동경하던
우리의 슬픈 날들을 더불고 가거라
굿바이!
옛 사랑도
미움도
더 큰 행복을 도모하던 오만과 편견도
모두 다 안녕 잘 가라!
2010년 12월 23일 목요일
미주한인(Korean Americans) 100년 발자취
한국속담 1000가지
| |||||||||||||
조선시대 춘화도(김홍도, 신윤복)
| |||||||||
2010년 12월 21일 화요일
2010년 12월 6일 월요일
이풍호(李 豊 鎬 Paul Lee) 문학서재 詩, 시조時調, 영시 감상
*청산 이풍호 Paul Lee 시인의 문학작품집 poemlove.co.kr 시백과 > 청산 시인의 문학작품집
◈초대시 좋은 시◈
2010년 12월 5일 일요일
시집 1,000권 약평과 중고생을 위한 시창작 강의 (정진명 시인)
*SPECIAL [한국 현대시의 지형도] 시집 1000권 읽기 소개 poemlove.co.kr
<중고생을 위한 시창작 강의>와 함께 연재했던 글입니다.
제가 시 공부를 하려고 한 동안 집중해서 시집을 1000권 가량 읽은 적이 있습니다.
중복되는 것을 방지하려고 시집에 대한 약평을 정리했는데, 그것이 점점 양이 늘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때 읽은 시집 1000권에 대한 간단히 비평글을 볼 수 있습니다.
시집을 집중해서 읽으려고 하는 분들께는 나름대로 기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소개합니다. (시인 정진명)
**SPECIAL 중고생을 위한 시창작 강의 poemlove.co.kr
전에 어떤 사이트에 <중고생을 위한 시창작 강의>를 연재한 적이 있습니다.
시를 배우려는 중고생들을 위해 쉽게 풀어 쓴 글인데, 지금은 제가 그쪽의 활동을 하지 않는 상태여서 예전의 그 사이트에서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시 창작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인 정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