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PGA 양용은 ‘진흙 속에 피는 꽃’

댓글 1개:

  1. 지난 3월 최경주(39)에 이어 한국인 골퍼로는 두 번째로 미국프로골프협회(PGA)투어 혼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데다 8월 'PGA 챔피언십'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꺾고) 우승을 거머쥐며 아시아 골퍼 최초의 메이저대회 우승자가 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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