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호놀룰루의 크리스마스(성탄절) 맞이

지난 11월 13일부터 크리스마스 장식을 시작한 Honolulu Hale(호놀룰루 시청홀)
글.사진/청산 기자 2009. 11. 20
 
지난 해에 호놀룰루의 크리스마스맞이 소식을 전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년이 지났군요.
2009년의 성탄절을 맞이하는 호놀룰루의 표정을 소개합니다.




 



Sky Gate






Ala Moana Center에 매년 등장하는 샌타. 올해도 어김없이 그 자리에 나타났습니다.






다운타운 호놀룰루 번화가에 구세군의 자선냄비가 등장했습니다.






와이키키방향과 호놀룰루 국제공항 방향의 버스 정거장.



 
호놀룰루 시청(Honolulu Hale) 정문입구에 성탄절 장식을 하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시청(Honolulu Hale) 전경


시청 건너편 하와이 최초 교회안 묘지. 
이 좁은 문을 통하여 그 옛날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이들이 사후 안식을 찾으러 들어왔지요.
기자는 예배당에 들렸다 여기로 와 가끔 의자에 앉아 사람들의 이름과 묘비명을 읽어보곤 합니다.


 
 
호놀룰루 최초 선교사 사택 유적지. 관광시간에 맞춰 가면 자세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이올라니 궁전(Iolani Oalace)





다운타운 호놀를루, 하와이 대법원 앞에서 길 건너에 있는 이올라니 궁전을 바라보고 있는
카메하메하 1세 대왕 금동상.

 


 
호놀룰루 시청(Honolulu Hale) 전경



시청 홀안 성탄절 장식물들


 



시청홀에 4개의 대형 산델리아 등 장식이 한창입니다.
Charles Djou 호놀룰루 시의원이 바삐 계단을 내려오네요.



시청 앞 잔디밭 위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시청 건너편에서 오전 10시 7분을 가르키고 있는 하와이 최초교회



호놀룰루 시청(Honolulu Hale)과 다운타운을 동쪽에서 바라본 광경



다운타운 호놀룰루 번화가의 한 조형물.
오가며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이 조형물을 야릇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남녀가 교합할 때는 이렇게 공중에 붕 뜨는 기분일 거라는...






차이나타운으로 가는 시내 번화가. 번화가라지만 언제나 이렇게 조용하고 평화롭습니다.



언제나 비구름이 산과 마을을 덮고 있는 마키키 마노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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