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건과 고소영 - 영화'연풍연가' (1999) 스틸컷
장동건(37)과 고소영(37) 내년초 결혼! 그들은 2007년부터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해왔고, 5일 오후 연인 사이임을 당당하게 고백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살고 있으며, 근처 와인집 등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37살 동갑내기 톱스타인 장동건과 고소영 두 사람은 1999년 영화 '연풍연가'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가까워졌다. 한편 장동건은 최근 개봉한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꽃미남 대통령으로 출연해 1등 신랑감으로 각광받고 있다. 고소영은 2007년 드라마 '푸른 물고기' 영화 '언니가 간다' 후 작품활동을 쉬고 있다. (스포츠조선 이인경 기자 보도, 청산 기자 편집) 장동건과 고소영 두 사람만 바라보고 살던 청남청녀들은 이제 무슨 재미로 살아갈지?
장동건과 고소영 두 사람만 바라보고 살던 청남청녀들은 이제 무슨 재미로 살아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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