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딱한 요미우리신문 기사를 전재하면서 제 나름대로 사실을 편집했습니다. 청산 기자 2000. 11. 10
韓国団体が親日人名辞典、独立功労も「反民族行為」?
【ソウル=竹腰雅彦】韓国の民間団体「民族問題研究所」は8日、日本の植民地支配に協力したとして、
全3巻、約3000ページにのぼり、政治家や軍人のほか、韓国国歌の作曲者、
韓国では、「歴史の清算」を掲げた
***
민족문제연구소 발표 4390명 친일인사

日本の植民地支配に協力したとして、

김구 선생 묘앞에서 친일인명사전을 헌정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8년 간의 편찬 작업을 마무리 짓고 8일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의 묘소에서 열린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사전을 살펴보고 있다. |강윤중기자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의 묘소에서 8일 열린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에서 친일인명사전이 공개되고 있다. 장지연 씨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실려있다.|강윤중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 친일 소개 부분
| ▲ 윤경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장이 백범 김구 선생 묘 앞에 <친일인명사전>을 헌정하고 있다. 2001년 사전 편찬 작업을 시작한 지 꼭 8년 만의 발간이다. ⓒ프레시안 |
이번에 발간된 사전은 총 3권, 3000여 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친일문제연구총서' 가운데 '인명편'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 사전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 장면 전 국무총리, '시일야방성대곡'을 쓴 언론인 장지연, 무용가 최승희, 음악가 안익태·홍난파, 김성수 전 동아일보 사장, 현상윤 고려대학교 초대 총장 등 유력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사전을 발간한 민족문제연구소 측은 "선정 기준으로 일제에 협력한 자발성과 적극성, 반복성과 중복성, 지속성 여부를 고려했다"며 "친일 인사 선정에 있어서도 엄격한 증거주의 아래 객관성과 엄밀성을 편찬의 절대적 가치 기준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박정희·장면·김성수·현상윤…유력 인사 4389명 '친일 행위' 수록
사전은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1939년 3월 31일자 <만주신문> 기사를 인용해 "만주국 군관으로 지원할 당시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라는 내용의 혈서를 지원서와 함께 제출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또한 "한 명의 만주 국군으로서 만주국을 위해, 나아가 조국(일본)을 위해 어떠한 일신의 영달을 바라지 않겠습니다"라며 "멸사봉공(滅私奉公), 견마(犬馬)의 충성을 다할 결심"이라고 덧붙였다. (☞관련 기사 :"박정희, 日 만주군에 '혈서' 쓰고 지원했다")
| ▲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된 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 내용. ⓒ뉴시스 |

안익태 애국가 작곡가 韓国国歌の作曲者、

「半島の舞姫」と呼ばれた舞踊家の
***
아래 사진은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우리는 일본을 용서했다"고 강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통령(태풍9호 블로그에서). 이명박 대통령이야말로 현대판 친일인사가 아닐지.

【ソウル=竹腰雅彦】韓国の民間団体「民族問題研究所」は8日、日本の植民地支配に協力したとして、朴正煕(パクチョンヒ)元大統領ら4389人の名前や経歴などを掲載した「親日人名辞典」を発刊した。
답글삭제trackback from: 뻥이야 ~
답글삭제